제15회 룩앤씽 사진전 ‘Objects of My Being – 나를 있게 하는 것들’ 개최

전시

제15회 룩앤씽 사진전
‘Objects of My Being – 나를 있게 하는 것들’ 개최

제15회 룩앤씽 사진전이 뉴스컬쳐에 소개되었습니다.

사진으로 사유하고,
시선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사진가 그룹 룩앤싱의 15번째 질문.
무엇에 끌리는가,
무엇을 바라보는가
📍청년예술청 화이트갤러리
📅 2026.01.11 – 01.17

Look & Think

룩앤씽 사진전의 포스터 모음

자유사진집단 룩앤씽(Look & Think)은 ‘본다는 것’에는 기록하는 사람의 생각이 담겨있다는 기치 하에 강신호 외 11명의 사진가가 모여 창립했다.

난립하는 이미지들로 인해, 좋은 사진에 대한 기준이 그저 보기 좋은 사진, 혹은 독특하고 느낌이 가는 사진으로 한정되는 안타까운 현실에서,

단지 예술 안에 머무는 이미지만이 아닌, 사진의 본질과 사진의 담화 활용을 사진가 자신들의 이야기를 녹여 표현하고자 노력한다.

룩앤씽 사진가는 용기있게 자유롭다. 그들은 보기 좋은 것을 찍기보다 말해야 할 것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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