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세상 큰 이야기 – 접사
‘작은 세상, 큰 이야기 – 접사’는 사진 속 작은 단서를 통해 사물의 전체를 상상하고 연결해보는
사진 기반 인지·표현 프로그램입니다. 3단계로 촬영된 접사 사진을 보며 사진 속 대상이 무엇인지 알아맞히고,
부분의 이미지를 통해 전체 형상을 유추하는 연습을 합니다. 사물이 무엇인지 맞힌 뒤에는
그 물건이 일상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어떤 경험과 감각을 떠올리게 하는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바나나의 맛과 촉감, 안경의 쓰임, 가위와 칼의 기능처럼 사진은 자연스럽게 일상과 기억을 연결하는 매개가 됩니다.

수업 과정에서는 가위, 칼, 선풍기, 스피커 등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물체를
직접 찾아보고, 사진 속 이미지와 실물을 비교해보는 활동도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참여자들이 수업 중 직접 사진을 촬영하는 경험도 포함됩니다.
사진을 찍는 과정, 찍히는 장면을 바라보는 경험, 그 순간을 기억하는 모든 과정이 프로그램의 중요한 일부로 이어집니다.
사진은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보고·생각하고·기억하는 과정을 확장시키는 도구가 됩니다.
프로그램 효과
• 사진 속 부분 이미지를 관찰하고 전체를 유추하는 과정을 통해 대상의 인지력과 사고 확장 능력을 자연스럽게 자극합니다.
• 사물의 기능과 사용 경험을 말로 풀어내며 일상과 연결된 언어 표현과 의사소통 경험을 제공합니다.
• 퀴즈 형식의 활동을 통해 참여자의 집중도와 참여도를 높이고, 성취감을 긍정적인 경험으로 축적합니다.
• 사진 촬영과 관찰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보고–생각하고–표현하는 전 과정을 하나의 학습 흐름으로 구성합니다.
• 단순한 인지 훈련을 넘어 사진을 매개로 한 경험 중심 활동을 통해 교육적 몰입도와 지속성을 확보합니다.

프로젝트룩의 다양한 특수 교육 프로그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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